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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일)
- 노동 시간:
- 이번 달의 평균 노동 시간: XX/X = X
- 목표:
1. 약 복용
2. 매일 샤워 (anchoring)
3. 매일 외출하기
* reminder: eternal Google Keep tabs job, edge tabs job, phone tabs job, music folder job, unplayed games, watch later youtube vids, sorting private vids...
- 일기
수오록 업로드용 블로그를 따로 팔까나. More i think anout it, more i need it... i need discipline, a structure in my life badly. And what better way to do that than this? AND I MUST POST THEM OTHERWISE IT CAN BE MEANINGLESS. GOTTA EXPOSE THEM.
5b dizzy sc 이건 집에 가서 반드시 퍼펙친다
랩탑은.. 해상도를 좀 낮춰야 되나? 버벅거리는 게 너무 심해.
피시방 디맥 판정선 +9 (NO ASIO, 허접한 장비) 집 +12
피시방에선 남들 시선을 무의식적으로라도 신경 쓰게 돼서 게임이 잘 되는 걸까? 별로 그런 것 같지 않지만, 그런 멍청한 생각까지도 들게 된다.
화형은 생각보다 고통스럽지 않다. 아이디어
내 일생에서 꼭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친구랑 같이 펠리니 사티리콘 시청하는 거....
박봄 사진으로 포찬 테러하는 것도 재밌겠다
디클 8000/7500/8000/7500 목표. 근데 난 SC를 따로 안 파니까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임. 일단 신곡만 다 기록 새겨도 상당히 오르겠지만 말이지.
인생의 철칙: 머뭇거릴수록 하기 싫어진다. 심지어 자전거 타고 오는 중에도 귀찮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았음. 하지만 집 안에 있었으면 확실하게 시간 낭비하는 거니까 이게 낫지.
약을 안 먹으니까... 긴장도 긴장이지만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느낌? 쉽게 멘탈적으로 소진되고, 지쳐버리는 것 같아. 생산적인 삶에 바람직하지 않아. 프로필 글에 추가. 일부러 내 상태를 츣성하기 위해 약을 안 먹어보고 있는데 이런 난점들이 있다. 솔직히 약 없이 살라고 해도 살 수는 있을 것 같아. 20대 시절처럼 미칠 것 같진 않고 그래. 하지만 온갖 지혜와 우회, 꼼수까지 동원해야 겨우겨우 살 수 있는데, 편하게 약 먹는 게 낫지, 안 그래?
Think I got a lot smarter, lot calmer after turning 30. It might give some people hope.
00:00 ~ 01:00 -
01:00 ~ 02:00 -
02:00 ~ 03:00 - 수면(30)/빈둥
03:00 ~ 04:00 - 빈둥(20)/작업
04:00 ~ 05:00 - 식사, 잡일[세수, 양치가 그렇게 어렵니??]
05:00 ~ 06:00 -
06:00 ~ 07:00 -
07:00 ~ 08:00 -
08:00 ~ 09:00 -
09:00 ~ 10:00 -
10:00 ~ 11:00 -
11:00 ~ 12:00 -
12:00 ~ 13:00 - 작업
13:00 ~ 14:00 - 식사(20)[지구력 떨어졌다 밥 먹어야겠다. 양치 꼭 하자. 근데... 또 못했지?양치도 샤워처럼 amchoring이 필요하지 싶다. 그리고 이번엔 식사량에 큰 주의를 기울였다. 오리 한 그릇을 다 먹기 위해 밥을 한 1.5공기정도 먹은 듯한데. 주시하고 있다가 힘들면 외출하든지 하자.]/휴식(10)/작업[디맥하니까.. 식사 직후에는 오히려 또 잘 안 되는 듯한? 그래서 또 껐다. 리듬게임 하기 참 힘들다.]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15)[딱히 과식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집중을 못 하겠다. 커피를 안 마셔서 그런가? 아니면 좀 많이 먹긴 많이 먹었는데, 그것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건가? 식후에는 무조건 커피를 마셔야 되는 건가? 아니면 외출을 안 해서? 하여튼 참 어렵다. 외출을 해야겠어 왜냐면... 1. 어차피 지금 시간 낭비하고 있으니까 2. 외출 이후 휴식하는 과정을 연구하고 싶어서 3. 운동하면 피시방에서 디맥 잘 되는지 테스트하고 싶어서. 생각 계속하면 귀찮아지니까 머리를 멈추고 몸을 움직이자. 4. 지금 27도라는데 얼마나 시원해졌는지 체감도 해 보고.]/외출(20)/작업[확실히 운동하고 앉은 뒤엔 버프 효과가 있다고 봐야 될까? 안 그러면 피시방에서 계속 기갱을 하는 게 설명이 안 된다 .훨씬 저열한 장비로...]
16:00 ~ 17:00 - 작업(50)[재밌었다.]/귀가
17:00 ~ 18:00 - 귀가(5)/작업
18:00 ~ 19:00 - 식사(25)[원해서가 아니라.. 안 먹으면 또 지랄할까봐]/작업[분명히 gx87 웹 드라이버 지원했는데 왜 빠졌지??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 랩탑으로 체크하니 또 되고. 아니 왜 웹 드라이버 사이트가 두 개야], 머리 감기, 세수[머리 좀 간단하게 감을 수 있으면 좋겠다. 물 사방에 튀고.. 어휴 지겨워. 힘들다]
19:00 ~ 20:00 - 휴식[힘들다]
20:00 ~ 21:00 - 빈둥[또 시간 낭비 중.... 깬 지 오래 되긴 했지만 게으름은 용인될 수 없지. 특히 침대에서 폰질하는 건 한도 끝도 없잖아]
21:00 ~ 22:00 -
22:00 ~ 23:00 -
23:00 ~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