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4

내 얼굴

핸드폰 갤러리를 뒤적이다 며칠 전에 찍어 놓은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이 사진과 관련해 몇 가지 생각할 거리가 있어서 카톡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해 놓았고 여기에도 올린다.

- 대체 이 사진을 왜 찍었는지 전혀 기억이 없다.

- 카메라에 대한 어떠한 의식이나 겉치레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나왔다. 헝클어진 머리나 지저분한 수염에서 알 수 있듯 면도도 샤워도 안 했다. 카메라를 향해 무슨 포즈를 취하거나 표정을 짓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약간의 미소조차도 없다. 그냥 정면만 응시하고 있다.

- 그 긴 세월 동안 얼굴에 도움될 짓은 하나도 안 하고 잔혹하게 방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크게 상하진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서른에 접어드는 내 나이를 고려하면 앞으로는 망가질 일만 남았지 싶다.

- 유튜브나 스트리밍 사이트 같은 데를 돌아다녀 보면 본인 얼굴 밝히길 이상하리만치 꺼리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Why not? 난 인생의 길을 잘못 든 미련한 인간이지만 적어도 자신만만하다.

- 그래, 인정한다. 나 나르시시스트다. 하지만 나처럼 10년 넘는 세월을 자기 혼자만의 감옥에 갇혀 스스로만 바라봐야 한다면 그 누구라도 나르시시스트가 되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난 내 자신을 혐오하는 만큼 내 자신을 사랑한다. 그래서 난 스스로를 관찰하고 탐구하는 작업에 여전히 큰 흥미를 느낀다. 그리고 그 작업은 도저히 끝날 기미를 안 보인다--그렇게 수없이 스스로를 해부하고 분석하며 어떻게든 나를 이해하려 노력했음에도 난 아직도 스스로를 아득한 수수께끼와 같다고 느낀다. 머지않아 내 잠재의식 속의 모순 덩어리들은 다시금 서로 충돌하며 날 놀래킬 것이고, 난 여태껏 그래왔던 것처럼 엉망진창 개판인 내 머릿속을 헤집으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낼 것이다.

2021/03/06

Consumer's Journal #3: 2021/03

"I just keep working until something arises that is better than m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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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 접한 음악

1. Deep Purple - Deepest Purple: The Very Best of Deep Purple [Warner Bros., 1980]

기타 리프 몇 개 건지면 다행이겠거니 지레짐작했지만, 의외로 제법 쓸 만한 하드 락 음악이 담겨 있어서 놀랐다. 게다가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말라는 건지, 들으면 먹은 게 다 올라오는 "Child in Time" 따위를 챙겨 주는 배려심까지. 매우 감동적. ~B+

2. Neil Young & Crazy Horse - Way Down in the Rust Bucket [Reprise, 2021]

Choice Cut: "Over and Over"


3. Luciano Pavarotti - 20th Century Masters - The Millennium Collection: The Best of Luciano Pavarotti [Hip-O, 2004]

내게 있어 클래식 음악, 특히 오페라는 잘 쳐줘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는 음악에 불과하며 보통은 조소와 경멸의 대상이다. 하지만 누구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는 가져야 하는 법이니 나 역시 마땅한 존중을 갖춘 채 이 CD 한 장짜리 샘플러를 시도해 봤다. 판결은 역시 미적지근. 비록 파바로티의 보컬 기량은 절대 함부로 무시할 게 아니긴 하지만, 내가 더 듣고 싶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 중 일부는 이 양반이 그냥 성량만 우렁찬 가수인지 총명한 해석가인지 분간할 수 없기 때문. ~B+


4. Public Enemy - 20th Century Masters - The Millennium Collection: The Best of Public Enemy [Def Jam, 2001]

정말이지 손톱만큼도 쓸모없는 컴필레이션--정규 앨범을 듣자. ~B+

5. Lin Shicheng & Gao Hong - Hunting Eagles, Catching Swans: Chinese Pudong Pipa Music [ARC Music, 2020]

중국 클래식 비파 음악--기교적 측면에선 몹시 인상적, 서정적 측면에선 철저히 외곬. ~B+

6. Black Sabbath - We Sold Our Soul for Rock 'N' Roll [Warner Bros., 1976]

딥 퍼플에 대해선 내가 선입견을 같고 있었던 것 같다--정말로 기타 리프 몇 개밖엔 건질 게 없는 그룹이 바로 여기 있었다. 그 명성을 아주 헛되이 얻은 건 아닐 테니 깊이 파고 들면 뭔가 더 얻을 게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들은 게 하도 우둔하고 퇴폐적이라 이딴 거에 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속이 메스껍다. ~B+

7. [VA] - 20th Century Masters - The Millennium Collection: The Best of the '60s [Hip-O, 2000]

우수한 컴필레이션은 개별 부분의 총합 그 이상이어야 한다는 걸 증명하는 단적인 예시. 한 장의 CD 안에 더 슈프림스, 더 마마스 앤 더 파파스, 루이 암스트롱, 조 카커 등 걷잡을 수 없이 상이한 아티스트들을 쑤셔넣는다면 그 결과물은 아무리 개별 곡이 더없이 훌륭하다 한들 애초 의도했던 한 시대의 요약은 커녕 또 하나의 잡탕 잉여 컴필레이션에 불과한 것이다. ~B+

8. [VA] - 20th Century Masters - The Millennium Collection: The Best of the '70s [Hip-O, 2000]

동일한 결점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선곡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졌다. 어떻게 70년대를 대표한다는 기치를 내건 컴필레이션이 단 한 곡의 디스코, 펑크, 훵크도 담고 있지 않는 것인지? 이건 변명의 여지가 조금도 없는 졸렬한 편벽이다. ~B+

9. [VA] - The 'Sound' of the R&B Hits [Stateside, 1964]

모타운 1964--팝 음악계의 전설, 클래식 R&B의 보고. 당시만 해도 모타운 사운드가 생경했던 영국 땅에 그 음악을 제대로 소개한 최초의 컬렉션 중 하나가 바로 이 앨범이라고 한다. 지금 관점에서 보면 원본만 못한 커버 곡들, 널리 알려진 클래식에 비해 급이 떨어지는 오리지널 곡들이 여럿 수록되어 그 결함이 뚜렷하지만, 배리 고디가 손대는 모든 게 황금으로 변하던 이 마법 같은 시기의 증표로선 대체로 충분한 듯싶다. A-

10. Doc Watson - Doc Watson [Vanguard, 1964]

이 양반이 바로 김빠진 화이트 포크 음악의 선구자 되시겠다. ~B+

11. Doc Watson - The Essential Doc Watson [Vanguard, 1973]

~B+

12. Jimi Hendrix - Smash Hits [Track, 1968]

당시의 조악한 스테레오 기술이 지미 헨드릭스의 기타 사운드를 실제보다 훨씬 얇고 가냘프게 축소시켰다는 걸 누구도 일러 주지 않았기 때문에 진짜배기 지미를 접하는 데 개인적으로 10년에 가까운 세월이 걸렸다. 원래 기획된 대로 모노로 들으니 모든 음향, 모든 곡이 하나로 소용돌이치면서 간담이 서늘하고 전두엽이 찌릿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모르긴 몰라도 내 귀엔 사이키델릭 락의 완전한 현신이자 절대적 정점으로 들린다. A+

13. Sidney Bechet - 1923-1936 [Classics, 1991]

~B+

14. Neil Young - Young Shakespeare [Reprise, 2021]

어쿠스틱 라이브. 1971. 숫기 없고 흐리멍덩. ~B+

15. Slant - 1집 [Iron Lung, 2021]

80년대 초반 이후의 시간 흐름을 깡그리 부정하는 정통파 하드코어 밴드. 비록 사운드는 갖추고 있지만 곡이 없고, 설령 곡을 갖춘다 해도 곡에 충분한 지성과 너그러움을 담을 수 있을진 미지수. ~B+

16. The Master Musicians of Jajouka led by Bachir Attar with Material - Apocalypse Live [M.O.D. Technologies, 2017]

makes too much sense, if that makes sens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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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 접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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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 접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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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s Journal Archives (to be worked on)

Essential Albums . . . So Far

Essential Movies . . . So Far

Essential Books . . . So Far

2021/03/04

2021년 3월의 수오록

21/03/03 (수)


- 순수 노동 시간: 12h 45m


- 목표


1. 항우울제 V

2. 외출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결국 난 다시 한 번 삶에의 통제권을 상실한 채 우울증에 무릎 꿇었다. 이전 수오록에도 기록한  바 있듯이, 일단 우울감이 들이닥치기 시작하면 나로선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다. 그저 무기력증 속에서 자살 충동을 손에 쥐고 이리저리 희롱하며, 고통이 아무쪼록 차차 가시기를 맥없이 기도하는 수밖에.

여태까지 늘 그런 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어쩌면 나의 우울증을 완전히 종식시킬 수 있을지도 모를 획기적인 방책을 발견했다. 세부적인 방법론은 차치하고 그 요체만 적자면, '두뇌가 전하는 부정적 메시지를 의식적으로, 공격적으로 무시하는 것'이다.

'자아' = '자기 자신'이란 개념은 매우 직관적이고 명백해 보이기 때문에 사람은 스스로에게서 우러나오는 말을 대개 별 의심 없이 신뢰하기 마련이다. 이것이 내 큰 패착이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갖 번뇌, 결핍과 고립에 찌들 대로 찌든 나의 마음은 독약을 푼 우물과 같아서 길어 올릴 수 있는 건 오직 유독함 뿐이다. 이성을 마비시키지 않는 이상 내 두뇌는 날 끝없이 깎아내리고 몰아세워 자존감을 짓밟고 정신을 피폐하게 만든다. 결국 나의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난 자꾸만 외부에서 우울증의 요인을 찾아 헤맸으니,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리 없었다.

그렇다면, 문제가 진단됐으니 이제 일사천리인가? 물론 아니다. 우울증에 단일한 해답이란 존재할 수 없다. 사람의 정신은 물과 같아서 한곳으로 모이지 아니하고 사방으로 굽이쳐 흐르기 때문이다. 다만 나의 소원은 내가 너무 늙어 버리기 전에 이 진절머리 나는 병을 극복해 내길, 그리고 그 과정이 아무리 이 갈리게 험난하더라도 여기까지 온 이상 결코 포기해서 패배자의 오명을 쓰지 않도록 씩씩하고 굳세게 나아가는 것이다.


00:00 ~ 01:00 - N/A

01:00 ~ 02:00 - N/A

02:00 ~ 03:00 - N/A

03:00 ~ 04:00 - N/A

04:00 ~ 05:00 - N/A

05:00 ~ 06:00 - N/A, 편의점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식사(30), 빈둥빈둥

10:00 ~ 11:00 - 빈둥빈둥(30)/작업

11:00 ~ 12:00 - 작업

12:00 ~ 13:00 - 작업

13:00 ~ 14:00 - 햄버거, 빈둥빈둥(45)/작업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35)/휴식

18:00 ~ 19:00 - 라면, 빈둥빈둥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25)/휴식

23:00 ~ 00:00 - 수면


21/03/04 (목)


- 순수 노동 시간: 5h


- 목표


1. 항우울제 X

2. 외출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 노트


2월 말 레딧에서 마주친 경구:

"I believe depression is legitimate. But I also believe that if you don’t exercise, eat nutritious food, get sunlight, consume positive material, surround yourself with support, then you aren’t giving yourself a fighting chance."

난 이보다 우울증 퇴치에 핵심적인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요약한 구절을 본 적이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3가지 더 살을 붙이고 싶다.

+ "Pills. Take 'em."

+ "Keep your hygiene great, as it's the most basic step towards resisting lethargy."

+ "Pay no mind to the negative stuff that your mind says about you."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우울증과의 투쟁에서 지켜야 할 8가지 계책이다.

물론 나도 바보는 아니다. 우울증이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하는지 잘 아는 입장에서, 평범한 환자가 이 모든 방안을 지킨다는 건 까놓고 말해 불가능한 일이다. 당장 난 위 8가지 중 딱 2개만 겨우겨우 지키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올바른 생활의 길라잡이로 위 8가지 계책을 늘 곁에 두고 거울 삼아 참고한다면 바람직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빈둥빈둥(15)/편의점(10)/작업

04:00 ~ 05:00 - 작업 [저녁약 먹은 거 후회.. 졸립다.. 또 속음]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작업(35)/식사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빈둥빈둥

13:00 ~ 14:00 - 빈둥빈둥

14:00 ~ 15:00 - 빈둥빈둥(10)/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목욕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식사

19:00 ~ 20:00 -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05 (금)


- 순수 노동 시간: 10h 10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6. 폰 정리 V


- 노트


식습관에 대한 두 가지 사항만 오늘 제대로 지켜보자...

1. 밥 먹고 바로 양치할 것. X

2. 밥 먹고 바로 드러눕지 말 것. X


00:00 ~ 01:00 - 간식,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빈둥빈둥(40)/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식사, 양치, 편의점

08:00 ~ 09:00 - 빈둥빈둥 [일해야 하는데... 몸이 너무 무겁다... 눕고 싶다... 습관이 참 무섭구나...]

09:00 ~ 10:00 - 빈둥빈둥

10:00 ~ 11:00 - 빈둥빈둥

11:00 ~ 12:00 - 빈둥빈둥

12:00 ~ 13:00 - 빈둥빈둥, 식사

13:00 ~ 14:00 - 작업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50)/휴식

21:00 ~ 22:00 - 휴식 [복통]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06 (토)


- 순수 노동 시간: 15h 20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N/A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20)/식사

08:00 ~ 09:00 - 빈둥빈둥,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편의점

11:00 ~ 12:00 - 작업

12:00 ~ 13:00 - 작업

13:00 ~ 14:00 - 작업

14:00 ~ 15:00 - 라면(30)/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휴식(30)/작업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07 (일)


- 순수 노동 시간: 11h 5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기버트: 새로운 세대를 위해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보르헤스: 아니요. 그리고 저는 여타의 사람들에게 그 어떤 충고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나의 인생조차도 겨우 간신히 꾸려왔으니까요...... 나는 약간 표류하며 나의 삶을 살았어요.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20)/휴식,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30)/작업

07:00 ~ 08:00 - 작업(15)/편의점(10)/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45)/식사

11:00 ~ 12:00 - 식사, 양치, 휴식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40)/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40)/휴식

18:00 ~ 19:00 - 식사

19:00 ~ 20:00 - 휴식(20)/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휴식,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08 (월)


- 순수 노동 시간: 10h 30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6. 출근 X


- 노트


N/A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50)/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15)/식사, 휴식

10:00 ~ 11:00 - 휴식(20)/작업(15)/편의점(10)/휴식 [아 눕고 싶다... 이러면 안 되는데... 씨발]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30)/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간식, 양치(45)/작업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작업(35)/휴식

20:00 ~ 21:00 - 휴식

21:00 ~ 22:00 - 휴식(30)/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09 (화)


- 순수 노동 시간: 7h 5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오늘따라 아무것도 하기 싫다. 심지어 게임조차 안 땡긴다. 이상하다...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30)/휴식,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30)/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45)/휴식

10:00 ~ 11:00 - 휴식(20)/작업(30)/식사[집중력 상실, 밥이나 먹자...]

11:00 ~ 12:00 - 식사, 수면[조만간 반드시 이 나쁜 버릇 뿌리 뽑는다]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15)/편의점(15)/작업

15:00 ~ 16:00 - 빈둥빈둥[잠이 안 깨...],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빈둥빈둥(40)/작업

19:00 ~ 20:00 - 작업 [무기력은 아닌데 의욕 상실, 이게 뭐지...]

20:00 ~ 21:00 - 식사, 빈둥빈둥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10 (수)


- 순수 노동 시간: 3h 15m


- 목표


1. 항우울제 X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편두통에 현명하게 대처했다--집안에 틀어 박혀 있었으면 정말 답이 없었을 것. 차라리 아프더라도 밖에 나가서 아프자는 전략이 주효했다.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작업(30)/식사

09:00 ~ 10:00 - 식사, 빈둥빈둥,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15)/작업[두통!](30)/산책

16:00 ~ 17:00 - 산책(45)/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10)/빈둥빈둥(35)/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11 (목)


- 순수 노동 시간: 7h 40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산책 (최소 편의점) V

3. 기상 직후 이부자리 접기 & 식후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서 있기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매일 반복되는 문제점이 좀처럼 고쳐지질 않고 있다.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지켜져야 한다.


1. 식사량 대폭 줄이기

2. 매일 30분 이상 산책

3. 위생 철저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죽어라 노력하는 근성을 나의 가장 강력한 재능이라 믿기에 정말 어지간하면 노력 부족이란 진단을 안 하는데, 요새는 다른 변명의 여지 없이 그냥 많이 해이해진 것 같다. 대체 뭘 믿고 기강이 빠졌는지 모르겠다. 내가 지금 가진 게 뭐가 있냐? 쥐뿔도 없잖아. 나이가 적길 해? 건강이 좋길 해? 어디 의지할 구석이 있길 해? 여기서 미끄러지면 그냥 뒈지는 수밖에 없는 거야. 정신 좀 차리자 제발. 인생 똑바로 살 자신 없으면 그냥 지금 이 자리에서 깔끔하게 목숨 끊자. 벌레 같은 삶 뭐하러 살어. 살지 마 차라리.


00:00 ~ 01:00 - 식사(40)/빈둥빈둥

01:00 ~ 02:00 - 빈둥빈둥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35)/휴식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잡일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

11:00 ~ 12:00 - 작업(10)/식사, 빈둥빈둥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25)/편의점(15)/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35)/식사

18:00 ~ 19:00 - 식사[과식...], 휴식

19:00 ~ 20:00 -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12 (금)


- 순수 노동 시간: 12h 40m


- 목표


1. 항우울제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 V

3. 과식 금지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새벽 1시, 어제자 수오록을 블로그에 업로드하며 한심해 스스로 크게 질책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오늘부터는 정말 달라지겠다.


00:00 ~ 01:00 - 빈둥빈둥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20)/작업

11:00 ~ 12:00 - 작업

12:00 ~ 13:00 - 작업(50)/라면

13:00 ~ 14:00 - 라면/빈둥빈둥[곧장 나서지 않으면 결심이 흐려지는 걸 알지만 습관을 이겨내지 못했다]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30)/산책 및 편의점

16:00 ~ 17:00 - 산책(50)[다음 번엔 음악 지참하기]/작업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식사, 잡일, 휴식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13 (토)


- 순수 노동 시간: 1h 4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X

2. 매일 30분 이상 산책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간밤 일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일단 새벽 1시에 잔 걸로 돼 있지만, 4시에 잤을 수도 있다.

어제 너무 오랜만에 몸을 좀 움직였더니 오늘 팔다리가 골고루 약간씩 쑤셨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매사에 집중할 수 없었다. 원래 집중이 잘 돼야 정상 아닌가? . . . 하여튼 앞으로도 매일 꾸준히 산책을 나갈 생각이다.

기록만 보면 완전 망친 하루지만 보기보다 썩 나쁘진 않았다. 그냥 여러모로 불운한 하루였다고 생각한다. 11일의 꾸짖음은 아직 생생히 기억하고 있으니 공연히 염려하는 마음을 품진 말자 . . .

그리고 오늘부로 더 이상 대화 세션을 갖지 않을 생각이다. 이제부턴 능동적으로 회피할 것이다. 이건 남들은 알 필요 없는 개인적인 사항이다.

독서실을 알아볼까?


00:00 ~ 01:00 - 작업(30)/휴식,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식사(30)/작업[시도했으나 집중 불가]

12:00 ~ 13:00 - 작업(30)/빈둥빈둥

13:00 ~ 14:00 - 빈둥빈둥

14:00 ~ 15:00 - 빈둥빈둥(40)/라면

15:00 ~ 16:00 - 빈둥빈둥(30)/작업

16:00 ~ 17:00 - 작업(15)[집중 불가]/빈둥빈둥

17:00 ~ 18:00 - N/A

18:00 ~ 19:00 - N/A

19:00 ~ 20:00 - N/A

20:00 ~ 21:00 - N/A

21:00 ~ 22:00 - N/A

22:00 ~ 23:00 - N/A

23:00 ~ 00:00 - N/A


21/03/14 (일)


- 순수 노동 시간: 14h 3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and like dust it will come off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

11:00 ~ 12:00 - 작업(25)/식사

12:00 ~ 13:00 - 작업[집중력 상실]

13:00 ~ 14:00 - 작업(10)/휴식, 수면[또 다시 과식으로 인한 수면이지만 이번엔 내 의지와 상관 없었으므로 책임 면제]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45)/식사

22:00 ~ 23:00 - 식사, 휴식(40)/산책 및 편의점

23:00 ~ 00:00 - 산책(50)/잡일


21/03/15 (월)


- 순수 노동 시간: 14h 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 노트


shipbuilding


00:00 ~ 01:00 - 작업[힘들어서 집중력 난조]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40)/휴식[이때 약 먹었어야 됐음... 맨날 안 자려고 버티다 잠드는 게 문제]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작업

12:00 ~ 13:00 - 작업

13:00 ~ 14:00 - 작업

14:00 ~ 15:00 - 작업(25)[집중력 저하, 밥이나 먹자]/식사, 빈둥빈둥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30)/산책

18:00 ~ 19:00 - 산책(30)/샤워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16 (화)


- 순수 노동 시간: 6h 5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X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6. 아침 먹고 약 먹고 양치하고 눕자... V

 

- 노트


밤낮이 바뀌면 수면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수면 시간이 길어지고 심신도 개운치 않으며 이따금씩 편두통도 발생한다. 자정이면 다 내려놓고 쉰다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생활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밥 먹고 자는 습관만 고치면 참 좋을 텐데... 대체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이부자리를 치워 놓아도 식사만 마치면 힘들어서 눕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니.. 식후 바로 산책을 나갈까? 어차피 바로 책상에 앉아도 집중은 안 되더라.


00:00 ~ 01:00 - 휴식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10)/휴식, 식사

07:00 ~ 08:00 - 식사, 양치(15)/휴식,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수면(35)/작업

19:00 ~ 20:00 - 작업(15)/식사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30)/빈둥빈둥

23:00 ~ 00:00 - 작업


21/03/17 (수)


- 순수 노동 시간: 4h 5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V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 노트


N/A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집중력 난조... 방바닥이 너무 차서?]

02:00 ~ 03:00 - 작업(30)/휴식[배탈]

03:00 ~ 04:00 - 휴식

04:00 ~ 05:00 - 휴식

05:00 ~ 06:00 - 편의점(10)/작업(50)[조금 졸린데.. 지금 약 먹고 자는 게 낫겠지?]

06:00 ~ 07:00 - 작업(40)/휴식, 내키면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30)/빈둥빈둥, 식사

15:00 ~ 16:00 - 식사(25)/산책

16:00 ~ 17:00 - 산책, 샤워

17:00 ~ 18:00 - 휴식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작업(50)[집중력 난조, 자고 싶다...]/휴식

20:00 ~ 21:00 - 휴식, 라면

21:00 ~ 22:00 - 라면, 양치(15)/수면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18 (목)


- 순수 노동 시간: 6h 2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 노트


어제 오늘로 진짜 너무 졸립다 ㅋㅋ 몸을 하도 안 움직이다가 매일 산책을 나가니 여파가 예전 헬스장 갓 다니던 시절보다 더 지독하다... 금방 사라지진 않겠지... 최소 1주일에서 최장 한 달은 이런 상태일 듯.

곧 스트리밍 재개한다. 안 한 지 5개월이 되어가지만 하기 싫어서 안 했던 게 아니라 정신 건강이 오락가락했기 때문에. 이번엔 게임할 여유 따윈 없고 공부하는 모습 중계를 통한 자기 관리를...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45)/식사

08:00 ~ 09:00 - 식사(20)/양치, 수면[개피곤...]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비몽사몽(25)/작업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20)/식사, 양치

16:00 ~ 17:00 - 산책

17:00 ~ 18:00 - 산책(15)/샤워(30)/작업

18:00 ~ 19:00 - 작업(30)/휴식

19:00 ~ 20:00 - 식사(20)/빈둥빈둥

20:00 ~ 21:00 - 빈둥빈둥(30)/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19 (금)


- 순수 노동 시간: 10h 5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 노트


Nothing can stop us now--If 10 years of psychological abuse can't kill me, nothing can.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휴식(50)[너무 오래 쉼. 폰 잡고 있으니 시간 낭비하기 참 쉽다]/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식사, 양치, 저녁약(30)/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30)/비몽사몽

15:00 ~ 16:00 - 빈둥빈둥(30)/식사

16:00 ~ 17:00 - 식사, 양치(10)/산책

17:00 ~ 18:00 - 산책(30)/휴식[나도 알어 쪼까 무리했어]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수면(40)/샤워

20:00 ~ 21:00 - 샤워(20)/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20 (토)


- 순수 노동 시간: 7h 5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역시 루이 암스트롱은 신이야...


00:00 ~ 01:00 - 식사(15)/휴식[갑자기 배탈 내가 이래서 밥 먹는 게 싫어 흐름 다 깨지잖아]

01:00 ~ 02:00 - 수면 시도[불발]

02:00 ~ 03:00 - 수면 시도[불발]

03:00 ~ 04:00 - 수면 시도(30)[불발]/빈둥빈둥

04:00 ~ 05:00 - 편의점, 식사(30)/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잡일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10)/작업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20)/산책(20)[추위와 배고픔의 이중고; 둘 중 하나만이었음 갔겠지만...]/휴식, 식사

18:00 ~ 19:00 - 식사, 양치(10)/휴식

19:00 ~ 20:00 - 빈둥빈둥

20:00 ~ 21:00 - 빈둥빈둥(20)/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21 (일)


- 순수 노동 시간: 13h 5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V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식사 후 누워서 폰 만지작거리기 시작하니 일어나기 정말정말 힘들다. 핸드폰 들여다 보는 습관 자체를 끊어야 한다.


00:00 ~ 01:00 - 작업[집중력 난조]

01:00 ~ 02:00 - 작업(20)/편의점, 식사

02:00 ~ 03:00 - 식사(45)/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25)/휴식[넉다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40)/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15)/식사

18:00 ~ 19:00 - 식사, 빈둥빈둥

19:00 ~ 20:00 - 빈둥빈둥

20:00 ~ 21:00 - 빈둥빈둥, 편의점(45)/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22 (월)


- 순수 노동 시간: 5h 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6. 폰 인터넷 금지 (음악 등 허용) X

 

- 노트


자꾸 드러눕는 버릇을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한다.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수면?[무슨 이유에선지 졸린데... 저녁약 먹고 자면 생체시계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산책 나가기로 했지만... 음...]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45)/작업

10:00 ~ 11:00 - 작업

11:00 ~ 12:00 - 작업

12:00 ~ 13:00 - 작업

13:00 ~ 14:00 - 작업(50)/휴식

14:00 ~ 15:00 - 휴식, 식사

15:00 ~ 16:00 - 식사, 양치,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30)/산책

18:00 ~ 19:00 - 산책(25)[일찍 귀가; 화장실이 급해서]/샤워

19:00 ~ 20:00 - 샤워(20)/휴식

20:00 ~ 21:00 - 빈둥빈둥

21:00 ~ 22:00 - 빈둥빈둥 [일해야 되는데 업무 의욕이 도저히 안 생겨 약 먹고 누움. 자고 일어나면 글 좀 쓰자. 그리고 이와 같은 일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는 잠 깼을 때 이부자리를 아예 딴 방에 옮겨 놓도록 하자.]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23 (화)


- 순수 노동 시간: 2h 2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6. 폰 인터넷 금지 (음악 등 허용) X

 

- 노트


아직 매일 산책하는 생활 패턴에 적응 중... 미친 듯이 자는 부작용은 머지않아 싹 가실 거라 본다. 좀 더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도 생각해 봤지만, 지금은 그냥 흐름에 맞춰 가야 되는 단계라 생각해서...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20)/편의점(15)/식사

02:00 ~ 03:00 - 작업(45)[집중력 난조]/수면[비록 식후지만 원칙을 깨고 지금 수면을 취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1. 어제 애초 많이 안 잤다; 고작 3시간 잠. 2.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로 버텨 봤자 생산성은 낮다. 3. 지금 버티고 낮에 자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므로...]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15)/식사

14:00 ~ 15:00 - N/A

15:00 ~ 16:00 - N/A

16:00 ~ 17:00 - 수면(10)/양치, 면도(20)/산책

17:00 ~ 18:00 - 산책(40)/샤워

18:00 ~ 19:00 - 샤워(15)/식사(30)/휴식

19:00 ~ 20:00 - 휴식,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30)/빈둥빈둥

22:00 ~ 23:00 - 빈둥빈둥(20)/작업

23:00 ~ 00:00 - 작업


21/03/24 (수)


- 순수 노동 시간: 12h 3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6. 폰 인터넷 금지 (음악 등 허용) X

 

- 노트


N/A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30)/휴식, 식사, 양치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30)/빈둥빈둥

14:00 ~ 15:00 - 작업

15:00 ~ 16:00 - 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작업(50)/식사

19:00 ~ 20:00 - 식사(10)/휴식,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20)/빈둥빈둥(20)/산책

23:00 ~ 00:00 - 산책(20)/샤워(30)/작업


21/03/25 (목)


- 순수 노동 시간: 7h 4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6. 폰 인터넷 금지 (음악 등 허용) X

 

- 노트


매일 산책한다고 이렇게 피곤함을 느낄 줄은 몰랐다.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20)[집중력 난조]/휴식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작업

07:00 ~ 08:00 - 작업

08:00 ~ 09:00 - 식사, 양치(35)/휴식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작업(20)[졸음, 집중력 난조]/빈둥빈둥

18:00 ~ 19:00 - 빈둥빈둥, 식사

19:00 ~ 20:00 - 휴식, 수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빈둥빈둥, 양치(30)/산책

23:00 ~ 00:00 - 산책(35)/샤워


21/03/26 (금)


- 순수 노동 시간: 7h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정말이지 더는 미룰 수 없다. 생체 리듬을 바꿔야 한다. 아침에 자니 오후 시간을 도저히 활용 못 하겠다. 내일은 밤낮을 뒤집는 데에만 집중하도록 한다.


00:00 ~ 01:00 - 휴식[산책-샤워 이후 바로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안 되더라.. 휴식 필요.. 적어도 이 패턴에 익숙해질 때까진..]

01:00 ~ 02:00 - 휴식(40)/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

06:00 ~ 07:00 - 휴식(20)/식사, 양치

07:00 ~ 08:00 - 빈둥빈둥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40)/휴식

11:00 ~ 12:00 - 휴식

12:00 ~ 13:00 - 수면 시도[포기하고 약 먹고 자자 시간만 낭비하고 있자누]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비몽사몽(30)/라면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식사

23:00 ~ 00:00 - 수면


21/03/27 (토)


- 순수 노동 시간: 10h 4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V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6. 저녁에 자기!!!!! V

 

- 노트


N/A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15)/편의점(10)/작업

03:00 ~ 04:00 - 작업(50)[집중력 난조]/휴식

04:00 ~ 05:00 - 작업

05:00 ~ 06:00 - 작업(45)/휴식

06:00 ~ 07:00 - 작업(30)/휴식

07:00 ~ 08:00 - 휴식(20)/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40)/통화

11:00 ~ 12:00 - 통화(40)/식사

12:00 ~ 13:00 - 식사, 잡일(50)

13:00 ~ 14:00 - 휴식, 수면[방심!]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20)/작업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식사, 양치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


21/03/28 (일)


- 순수 노동 시간: 4h 4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수면 패턴을 바꾸는 건 하루의 일이 아니라 이틀의 일, 더 나아가 1주일을 내다보고 해야 하는 일임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같은 사태가 발생.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수면

06:00 ~ 07:00 - 대충 이 시각쯤 삼각김밥 사 먹고 잠깐 누워있다 또 잠듦..

07:00 ~ 08:00 - 대충 이 시각쯤 삼각김밥 사 먹고 잠깐 누워있다 또 잠듦..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50)/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식사, 빈둥빈둥

23:00 ~ 00:00 - 빈둥빈둥(30)/작업


21/03/29(일)


- 순수 노동 시간: 6h 15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X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X


- 노트


N/A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35)/양치 등 잡일

03:00 ~ 04:00 - 수면 시도...

04:00 ~ 05:00 - 수면 시도

05:00 ~ 06:00 - N/A

06:00 ~ 07:00 - N/A

07:00 ~ 08:00 - 라면, 양치

08:00 ~ 09:00 - 수면

09:00 ~ 10:00 - 수면

10:00 ~ 11:00 - 수면

11:00 ~ 12:00 - 수면

12:00 ~ 13:00 - 수면

13:00 ~ 14:00 - 수면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20)/작업

16:00 ~ 17:00 - 작업

17:00 ~ 18:00 - 작업

18:00 ~ 19:00 - 작업

19:00 ~ 20:00 - 식사, 양치

20:00 ~ 21:00 - 수면

21:00 ~ 22:00 - 수면

22:00 ~ 23:00 - 수면

23:00 ~ 00:00 - 수면(50)/편의점[또 24시간 해야겠네...]


21/03/30 (화)


- 순수 노동 시간: 12h 2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매일 30분 이상 산책--이후 샤워 루틴 V

3.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4.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5. 매일 샤워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6. 저녁에 자기!!! V


- 노트


난 두렵지 않아


00:00 ~ 01:00 - 작업

01:00 ~ 02:00 - 작업

02:00 ~ 03:00 - 작업

03:00 ~ 04:00 - 작업(30)/식사, 양치

04:00 ~ 05:00 - 작업(25)/산책

05:00 ~ 06:00 - 산책(20)/샤워

06:00 ~ 07:00 - 휴식

07:00 ~ 08:00 - 휴식(15)/작업

08:00 ~ 09:00 - 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

11:00 ~ 12:00 - 작업(20)/휴식

12:00 ~ 13:00 - 휴식(10)/작업(35)[집중력 난조]/식사나 하러...

13:00 ~ 14:00 - 식사, 양치(30)/휴식

14:00 ~ 15:00 - 수면

15:00 ~ 16:00 - 수면

16:00 ~ 17:00 - 수면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빈둥빈둥

19:00 ~ 20:00 - 작업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15)[집중력 난조]/식사, 양치(35)/작업

23:00 ~ 00:00 - 작업(20)/수면 시도


21/03/31 (수)


- 순수 노동 시간: 5h 40m


- 목표


1. 항우울제 (식후 바로 복용, 저녁 약 스킵하지 말 것) V

2. 과식 피하기 & 식후 수면 금지 X

3. 식후 곧장 양치 (최적화된 루틴에 맞춰서: 음악 크게 틀어 놓기) V

4. 오늘도 저녁에 자는 걸 최우선 목표로!!! V


- 노트


저녁에 자야 됨 + 이 달의 말일 + 기타 등등의 사정으로 오늘은 그냥 노는 날로... 근데 노는 것도 힘들다.


00:00 ~ 01:00 - 수면

01:00 ~ 02:00 - 수면

02:00 ~ 03:00 - 수면

03:00 ~ 04:00 - 수면

04:00 ~ 05:00 - 수면

05:00 ~ 06:00 - 식사

06:00 ~ 07:00 - 수면

07:00 ~ 08:00 - 수면

08:00 ~ 09:00 - 빈둥빈둥(30)/작업

09:00 ~ 10:00 - 작업

10:00 ~ 11:00 - 작업

11:00 ~ 12:00 - 작업(10)[집중력 난조]/휴식, 식사

12:00 ~ 13:00 - 식사, 양치(20)/휴식

13:00 ~ 14:00 - 빈둥빈둥

14:00 ~ 15:00 - 빈둥빈둥

15:00 ~ 16:00 - 빈둥빈둥

16:00 ~ 17:00 - 빈둥빈둥

17:00 ~ 18:00 - 수면

18:00 ~ 19:00 - 수면

19:00 ~ 20:00 - 수면(20)/빈둥빈둥

20:00 ~ 21:00 - 작업

21:00 ~ 22:00 - 작업

22:00 ~ 23:00 - 작업

23:00 ~ 00:00 - 식사, 양치(30)/수면 시도?